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가 시한폭탄 같은 전개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왕이 된 남자, 시한폭탄 전개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굳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왕이 된 남자’ 7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4%, 최고 10.1%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 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도 평균 3.8% 최고 4.7%를 기록, 전 채널 포함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월화 왕좌’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날 ‘왕이 된 남자’에서는 폭군 이헌(여진구 분)이 궁궐로 환궁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헌은 광대 하선(여진구 분)의 목숨을 위협했고, 극악무도한 행보로 궁궐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사진제공.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