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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설 연휴기간 고객 편의를 위해 휴점일을 안내하고 있다. |
올 설 연휴 광주지역 백화점은 설 전날과 당일, 대형마트와 아울렛 등은 설 당일에만 휴점한다.
29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설 전날인 오는 2월 4일과 설 당일인 5일 이틀간 휴점한다.
설 다음날인 6일은 정상 영업하며, 쇼핑고객의 편의를 위해 오후 8시 30분까지 30분 연장 영업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아울렛 수완점과 월드컵점은 설 당일인 오는 2월 5일 하루만 휴점하며, 4일과 6일은 정상 영업할 예정이다. 광주지역 롯데마트 4개점은 (수완점, 월드컵점, 첨단점, 상무점) 설 연휴기간 모두 정상 영업한다.
특히 가족단위 고객이 많은 롯데아울렛에서는 올해 첫 연휴인 설 기간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2월 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캐릭터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조선시대 전통 복장을 입은 캐릭터들이 매장을 돌며 고객들에게 전통 약과를 증정한다. 월드컵점에서는 2월 3일 주부대항 팔씨름 대회를 진행하여 1등에게는 한우세트를 부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조선시대 전통 복장을 입은 캐릭터들이 매장을 돌며 고객들에게 전통 약과를 증정한다. 월드컵점에서는 2월 3일 주부대항 팔씨름 대회를 진행하여 1등에게는 한우세트를 부상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백 광주점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점포별 휴무일이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 미리 정상영업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도 설 전날인 4일과 당일 이틀간 휴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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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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