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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公 경기본부·화성수원지사, 설 명절 맞이 '농지은행 가두홍보'. / 사진제공=농어촌公 경기본부 |
이날 홍보는 농어촌공사의 대표 브랜드인 농지은행사업 인지도를 높이고 특히 고령 농업인의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농지연금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농지연금은 만 65세 이상 농업인이고 과거 5년 이상 영농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농지를 담보로 최고 3백만원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어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
한기진 본부장은 “올해 경기본부의 농지은행사업비는 1917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업비를 집행할 계획”이라며, “청년창업농, 귀농인 등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경영위기 농가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사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촌 복지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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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