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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이는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와 스마트폰시장 성장 둔화의 영향이다. 4분기 반도체부문 매출은 18조7500억원, 영업이익 7조7700억원을 달성했다.영업이익은 직전분기 대비 29% 급감한 것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43조7700억원, 영업이익 58조89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도 239조5800억원 대비 1.8% 늘었고 영업이익도 전년 53조6500억원보다 9.8% 증가했다.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이지만 4분기 실적급감으로 시장이 기대하던 연간 영업이익 60조원 시대를 여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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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