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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병원 전경. /사진=건국대병원 |
병원 이용 시 별도의 진료카드 없이 앱으로 대신할 수 있고 진료비 결제는 물론 예상 대기시간도 조회 가능하다. 또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정보와 해당 의료진의 진료시간표도 볼 수 있다.
2월에는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화예약 안내전화를 받을 수 있는 간편예약 기능과 실손보험 청구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실손보험청구는 NH농협과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보험사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 환자 스스로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혈압과 혈당, 체질량을 기록할 수 있는 ‘건강수첩’ 기능도 담았다.
황대용 건국대병원 병원장은 “환자의 동선과 진료데이터를 연계해 환자 맞춤형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환자의 편의를 증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건국대병원은 모바일 앱 시행을 기념해 선착순 10000명에게 아티제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응모방법은 건국대병원 모바일 앱 설치후 모바일 진료카드를 띄워 1층 행사부스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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