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명절이면 배송업체에 일이 몰리면서 다음날이면 받을수 있던 물건들도 며칠씩 밀리기 마련이다. 책도 마찬가지다. 보고 싶은 신간을 주문해도 갈증을 참아야만 한다.
| /사진=인터파크 |
인터파크 모바일에서 책을 주문한 뒤 가까운 영풍문고 매장을 수령장소로 지정하면 택배사가 쉬는 설 연휴 기간이라도 매장 영업 시간 내 방문해 언제든 수령 가능하다. 또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가장 가까운 매장과 보유 재고 수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인터파크는 연휴 기간 동안 읽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중복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최대 8000원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상품권은 1회 주문 시 한꺼번에 사용 가능하며, 별도 사용조건 없이 도서/음반/DVD/중고도서/eBook 구매 시 쓸 수 있다.
또한 전 분야 도서 4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오늘의 할 일, 읽어야 할 책 리스트 등을 적을 수 있는 스탠드형 체크리스트(To do list) 또는 클립보드, 북밴드 펜슬케이스 등을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증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