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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정부시 |
이번 제1차 종합점검은 흥선권역 통신판매업 110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자의 신원정보 표시, 변경사항 신고, 사업자등록 휴·폐업, 구매안전서비스 가입 여부 등 종전의 내용별로 실시해오던 점검항목들을 통합 하여 실시한다.
현재 관련규정은 통신판매업자의 준수사항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대다수의 사업자들이 관련규정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의 불편함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신판매업자에 대한 종합점검 사전안내(유선 및 E-mail)를 통해 통신판매업 준수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불이행시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유호석 흥선권역국장은 “현재 영업 중인 흥선권역 통신판매업소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전자상거래의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과 소비자의 권익보호 및 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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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