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지난해 5월 사송동 농촌교육농장 원예작물 접목 실습 현장. /사진제공=성남시 |
교육은 오는 3월5일부터 7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분당구 이매동 농업기술센터,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 실습장 등에서 모두 22차례(총 82시간) 진행된다.
도시농업의 이해와 기술, 농업기계 등의 이론 수업(41시간)과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농자재 만들기, 농업기계 운전 등의 실습(34시간), 도시농업박람회 등의 현장 견학(7시간)이 이뤄진다.
다양한 영농 정보를 얻어 귀농하거나, 인적 네트워크를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단체 회원, 지역 텃밭관리, 성남시민농원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기능사 이상의 농업 관련 자격증을 따면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가자격증을 발급해 줘 도시농업 교육, 지도, 기술 보급 등을 하는 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한다.
교육에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기한 내 이매동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1층 도시원예팀에 신청서를 접수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