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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플래시댄스>./사진=예술기획성우 |
알렉스의 회사 사장인 닉은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알렉스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현실에 부딪혀 오디션 참가를 포기하려 하는데. 원작 영화 <플래시댄스>의 주제곡 ‘왓 어 필링’은 1983년 영화 개봉 당시 마이클 잭슨의 열풍을 잠재우고 6주간 미국 빌보드 ‘핫 100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일시 2월17일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79호(2019년 2월12~1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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