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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국제유가는 1월 마지막 거래일에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44달러(-0.8%) 내린 53.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유가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1월 산유량이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출발했다. 하지만 유가가 55달러대를 돌파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도 유입되며 하락전환했다.
이에 대해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무역협상이 최종 협상 기한인 3월 1일내에 마무리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44달러(-0.8%) 내린 53.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유가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1월 산유량이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출발했다. 하지만 유가가 55달러대를 돌파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도 유입되며 하락전환했다.
이에 대해 안예하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협상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면서도 무역협상이 최종 협상 기한인 3월 1일내에 마무리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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