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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외식경영 사진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이는 손님들의 만족감을 넘어 내 식당 구성원들의 복지와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품질 좋은 가위는 자주 사용해도 손의 피로도가 덜하다는 점 또한 생각해보자.
이쯤 되면 주방용 가위에 한정하지 않고 제품을 둘러볼 필요도 있다. 1886년부터 가위를 만들어온 독일 명품 브랜드 ‘파울’의 ‘재단 가위 2920’은 본래 질긴 섬유나 가죽 등을 자르는 용도로 제작됐지만 고기를 자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오돌뼈 있는 부위도 한 번에 자를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고 안정적인 절삭력이 장점이다. 총 길이는 28cm, 날 길이만 12cm 정도의 크기이며 무게는 174g으로 가벼운 편,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손잡이도 돋보인다. 가격은 정가 기준으로 6만원.
1년간 무상 보증이 이뤄지며 기간이 지난 후에도 가위 날 연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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