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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 1일 ‘2019학년도평준화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9개 학군 199개 일반고의 신입생 배정 인원은 모두 5만7504명으로 작년대비 2053명(3.70%)이 증가했으며 수원 9793명, 성남 7068명, 안양권 7817명, 부천 5544명, 고양 8114명, 광명 2609명, 안산 4786명, 의정부 3229명, 용인 8544명 등이다.
이번 배정은‘선 복수지원 후 추첨’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전체 학생의 1지망 배정비율은 82.76%이고, 끝지망 배정비율은 0.8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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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배정 확인은 도내 중학교 출신 신입생의 경우 출신 중학교에서 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나 다른 시·도 중학교 출신 신입생은 원서를 접수한 교육지원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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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