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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통한 원격 건강관리. / 사진제공=화성시 |
화성시는 '2019년 패밀리 해필리 가족사랑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위한 참가자 200여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시민 및 직장인 대상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사람 대상으로 서비스 시작일로부터 6개월로 총 24주 간 제공된다.
'모바일 케어' 진행 절차는 보건소 최초 방문, 검사로 시행된다. 단, 질환자는 탈락하며 병원과 연계하여 의사에 의에 케어된다. 그 다음으로 전반기 모바일 서비스 실시(서비스 시작일 ~ 12주)→보건소 중간 방문(12주차)→후반기 모바일서비스 실시(13주~24주)→보건소 최종 방문(24주차)→추후관리(사업종료 이후 6개월간) 순으로 케어된다.
| ▲ '모바일 케어' 진행 절차는 보건소 최초 방문 검사로 시행된다. 단, 질환자는 탈락하며 병원연계하여 의사에 의해 케어된다. / 사진제공=화성시 |
신청기간은 오는 8일부터 3월 15일까지 화성시보건소를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장수보건소장은 “우리시는 청장년층 인구비율이 높은 만큼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헬스케어로 건강개선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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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