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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청 전경. / 사진제공=고양시 |
자원재활용 활성화 사업은 타 재활용품에 비해 재활용 실적이 현저히 낮아서 분리배출 장려 및 재활용률 제고가 필요한 품목인 종이팩과 폐건전지에 대해 추진 중이다.
특히, 종이팩은 일반폐지와 분리배출이 되지 않아 재활용이 안 되고 있어 시민들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또한,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실천 할 수 있는 폐건전지 수거는 환경보호 및 녹색 생활운동의 실천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종이팩 및 폐건전지를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갑티슈와 새 건전지로 교환해 준다. 교환조건은 ▲ 종이팩(우유, 주스, 두유)은 1kg(1,000㎖ 35매, 500㎖ 55매, 200㎖ 100매)당 갑티슈 1개 또는 롤 화장지 1개, ▲ 폐건전지는 20개당 새 건전지 2개로 1인 1회당 10개 이하로 제한한다.
행신1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자원절약 및 환경보호에 앞장 설 수 있다"며 "종이팩과 폐전전지 수거는 연중 시행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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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