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프랑스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가 전 세계 1억장 판매 기념으로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까웨(K-WAY)는 포켓을 활용해 편리하게 휴대 가능한 윈드브레이커 대표 상품 Le Vrai 라인을 19년 2월 7일부로 유럽 현지가 90유로(12만 원 상당) 보다 낮춘 가격 9만8000원에 국내에서 전 세계 최저가로 제공한다.
Le Vrai라인은 아노락 스타일의 Le Vrai 3.0 Leon (레옹), 집업 스타일의 Le Vrai 3.0 Claude (클라우드), 집업 스타일의 롱 버전인 Le Vrai 3.0 Eiffel (에펠) 모델이 있으며 3000mm 강수량의 비를 완전 방수로 막아주는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되어 요즘 대두되고 있는 비, 바람, 미세먼지 등 한층 급변하는 날씨에 윈드브레이커와 레인코트 겸용으로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공식 수입사 버전원㈜ 정규영 대표는 “우리는 지구나 환경, 또는 동물들 보다 과대광고와 거품 가격에 속는 소비자를 먼저 구합니다. 까웨 모든 임직원들은 높은 품질의 원조 바람막이 브랜드, 프랑스와 이태리 최고 유명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를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일에 높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라는 강한 자신감과 기대를 밝혔다.
한편, 까웨(K-WAY)는 가로수길 프리미어 스토어, 삼청동 아울렛 스토어, 여의도 IFC몰, 롯데백화점 수원점 등 팝업 스토어와 함께 공식 온라인몰 및 GS SHOP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까웨(K-WAY)를 착용한 비욘세/사진=까웨(K-WAY) 제공 |
까웨(K-WAY)는 포켓을 활용해 편리하게 휴대 가능한 윈드브레이커 대표 상품 Le Vrai 라인을 19년 2월 7일부로 유럽 현지가 90유로(12만 원 상당) 보다 낮춘 가격 9만8000원에 국내에서 전 세계 최저가로 제공한다.
Le Vrai라인은 아노락 스타일의 Le Vrai 3.0 Leon (레옹), 집업 스타일의 Le Vrai 3.0 Claude (클라우드), 집업 스타일의 롱 버전인 Le Vrai 3.0 Eiffel (에펠) 모델이 있으며 3000mm 강수량의 비를 완전 방수로 막아주는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되어 요즘 대두되고 있는 비, 바람, 미세먼지 등 한층 급변하는 날씨에 윈드브레이커와 레인코트 겸용으로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공식 수입사 버전원㈜ 정규영 대표는 “우리는 지구나 환경, 또는 동물들 보다 과대광고와 거품 가격에 속는 소비자를 먼저 구합니다. 까웨 모든 임직원들은 높은 품질의 원조 바람막이 브랜드, 프랑스와 이태리 최고 유명 어반 캐주얼 브랜드 까웨(K-WAY)를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일에 높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라는 강한 자신감과 기대를 밝혔다.
한편, 까웨(K-WAY)는 가로수길 프리미어 스토어, 삼청동 아울렛 스토어, 여의도 IFC몰, 롯데백화점 수원점 등 팝업 스토어와 함께 공식 온라인몰 및 GS SHOP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