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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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은 보습·탄력·미백등 피부 고민별 효과적인 4가지의 발효 성분들을 28일, 총 4주 프로그램으로 맞춤 설계한 토탈 케어 앰플이다. 피부 고민에 따라 집중 케어가 진행되는 에스테틱 전문 프로그램의 효과를 집에서도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AHC만의 에스테틱 관리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각 1주일씩, 피부 컨디션 조절 – 탄력 증진 – 톤 개선 – 안티에이징 4단계 스텝 케어를 제공해 마치 전문가의 손길로 케어받은 듯한 에스테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AHC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은 2월 13일 홈앤쇼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