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2층 'MSGM' 매장에서 고객이 봄 신상 의류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 2층 'MSGM' 매장에서 고객이 봄 신상 의류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각 브랜드 매장에서 화사한 컬러의 봄 신상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올 봄에는 90년대 뉴트로 트렌드가 다시 부상하며 유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데님 소재와 비비드한 옐로우, 핑크, 레드 블루 등 선명한 컬러들이 강세를 보일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급스러우면서 여성미를 강조한 '트위드재킷'이 올 봄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트위드원단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사이를 흐르는 트위드강 근처에서 만들어져 붙은 명칭으로 표면이 매끄럽지는 않지만 부드러우며 원단자체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