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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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모바일 MMORPG ‘마스터 탱커’ 공식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정식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섰다.

마스터 탱커는 지난해 중국에서 출시돼 매출 1위에 올랐던 ‘MT4’를 한국 버전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다. 웹젠은 지난달 28일 마스터 탱커 개발사 로코조이와 한국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올 1분기 중 정식 출시를 준비 중이다.


웹젠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마스터 탱커 게임정보를 확인하는 홈페이지를 열고 마스터 탱커 공격대 지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사전예약 접수는 게임 정식서비스 시작 전까지 계속된다.

마스터 탱커 홈페이지에는 ▲게임소개 ▲캐릭터소개 ▲콘텐츠 등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사용자환경(UI)이 적용됐다. 콘텐츠와 캐릭터소개 메뉴에서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마스터 탱커의 ‘레이드’와 ‘인스턴스 던전사냥’(인던) 등 콘텐츠와 멀티콘셉트로 구현된 캐릭터 정보를 영상과 이미지로 만나볼 수 있다.


웹젠 관계자는 “공식홈페이지 내 게임운영자(GM)와 유저간 활발한 소통이 가능토록 자체커뮤니티사이트를 운영하고 미니게임을 지원한다”며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 탱커 사전예약 등록 및 게임정보는 관련 사이트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