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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시흥시 공무원과 불법행위정비단속원 등이 참여한 청렴 결의대회. / 사진제공=시흥시 |
경기 시흥시는 지난 8일 시흥시 공무원과 불법행위정비단속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콘텐츠 공모전 대상작인 ‘아름다운 휴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경관디자인과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는 불법행위 정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별 맞춤 대응 방법과 인허가 및 다양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법과 원칙에 대한 내용이었다.
엄계용 시흥시 경관디자인과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 친절, 공정한 업무를 수행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엄계용 시흥시 경관디자인과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생각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 친절, 공정한 업무를 수행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불법행위정비단속원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열고 캠페인을 벌이며 깨끗하고 정직한 청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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