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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산시 |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은 화학사고 감소를 위해 2015년부터 안산시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관내 중소사업장의 화학물질 안전시설 개선 및 설치 사업비의 50% 이내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달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사업장을 선정한다.
또한 대규모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업장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안산시 환경보전기금에서 업체당 10억원까지 무이자로 시설개선자금을 융자해준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지속적인 유해화학물질 관리로 업체 수 대비 화학사고 발생 건수가 해마다 감소했다”며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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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