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규가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한다.
김민규,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캐스팅… 버스 운전기사 연기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된 조진갑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일하며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풍자 드라마다.

김민규가 연기하는 ‘김선우’는 조진갑(김동욱 분)의 옛 제자이자 하루아침에 억울하게 해고당한 삼도여객의 버스기사이다. 부당해고를 당한 후, 근로감독관이 되어 나타난 옛 스승 진갑과 조우하게 된다.


김민규는 작년 한 해 ‘검법남녀’ ‘계룡선녀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 화제를 모은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MBC 새 월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는 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