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엘리 사브(ELIE SAAB)가 ‘걸 오브 나우 포에버 오드퍼퓸(Girl of Now Forever Eau de Parfum)’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엘리 사브
/사진=엘리 사브

조향사 듀오 소피 라베와 도미니크 로피옹이 새롭게 탄생시킨 ‘걸 오브 나우 포에버’는 ‘걸 오브 나우’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중독적인 아몬드에 오렌지 블라썸이 더해진 오몬드 플라워 향이 엘리 사브의 고향인 레바논 스타일의 레모네이드로부터 영감을 받은 신선한 향과 만나 ‘걸 오브 나우 포에버’를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

또한 엘리 사브 쿠튀르의 미학을 그대로 담아낸 ‘걸 오브 나우 포에버’의 견고한 글라스 보틀은 마치 빛으로 조각된 듯 섬세하게 빛나는 실루엣을 자랑하고, 보틀 넥을 두른 꽃잎 장식은 코랄 빛으로 물들여 주스 컬러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었다.


또한, 아이코닉한 블루 컬러의 패키지를 감싼 코랄 아젤리아, 선셋 핑크, 만다린 레드 컬러의 꽃잎 패턴은 바람결에 흩날리듯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자태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다채로운 핑크 빛으로 물들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사브의 ‘걸 오브 나우 포에버’는 전국 백화점 매장과 헬스&뷰티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