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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청 전경. /사진제공=수원시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인공위성’은 수원 청년의 주거 안정, 취·창업, 사회적 자립 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공간 네트워크를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지구’라는 청년 공간을 여러 인공위성(기관)이 연계해서 더 좋은 지구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한다는 의미다.
이번 협약에는 경기도따복기숙사 생활지원센터, 수원시행복정신건강센터, 아주대창업지원단, 경기남부직업전문학교, MBC 아카데미 뷰티스쿨 수원점, 경기간호학원,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청년과 연계할 수 있는 공간·프로그램을 공유한다. 또 청년이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홍보 등을 협력해 진행한다.
최윤정 수원시청년지원센터장은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청년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수원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탄탄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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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