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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 대저택 공개.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
부엌은 빅사이즈 아일랜드 식탁이 자리잡았고, 김민은 가족들의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주방에 들어섰다. 김민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외모에 박제 수준의 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모습을 본 출연자들은 "왜 이렇게 예뻐"라고 놀라워했다.
남편 이지호는 첫 부부동반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다소 어색해하며 카메라에 인사를 했다. 이어 딸 유나와 친구처럼 격없이 대화를 나눴고 반려견을 데리고 아침 산책을 하는 등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데이트를 나선다는 김민·이지호 감독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눴다. 이지호 감독은 "나는 당신이랑 결혼한 순간 이미 유명해졌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남편 이지호는 첫 부부동반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다소 어색해하며 카메라에 인사를 했다. 이어 딸 유나와 친구처럼 격없이 대화를 나눴고 반려견을 데리고 아침 산책을 하는 등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데이트를 나선다는 김민·이지호 감독은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눴다. 이지호 감독은 "나는 당신이랑 결혼한 순간 이미 유명해졌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김민은 지난 2017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민의 집을 둘러본 배우 오만석은 “이 집 옆에 저스틴 비버가 산다고 한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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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