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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산시 |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뇌병변 장애인들이 공통 건강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재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8주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 뇌병변 장애인 건강관리 교육 및 개별 맞춤형 물리·작업치료, 집단활동, 원예치료, 심리상담 등 실천적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남권역재활병원 및 경남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로 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이후 자조모임을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사회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명자 건강증진과장은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건강개선과 자신감 향상으로 삶의 활력이 증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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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