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김범, 오연서 결별. /사진=임한별 기자 |
오늘(13일) 김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오연서와 김범은 지난해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소속사는 "tvN '화유기' 종영 이후 지인 모임을 통해 친분을 이어오다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열애 10개월여 만에 동료로 돌아가게 됐다.
오연서는 '화유기'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에는 홍설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5월 두번째 단독 팬미팅 '달빛의 정원'을 개최했고 개인 SNS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