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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홍보대사 '배우 이문식' 위촉. /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희망알리미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보대사 및 희망알리미 위촉, 홍보영상 상영, 희망알리미 다짐 결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로 널리 알려진 배우 이문식씨가 지난 2015년부터 희망알리미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후 이번에 재위촉돼 눈길을 끌었다.
희망알리미는 지역실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 현장방문 업무 중심의 주민밀착직종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으로, 총 15개기관 17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 희망알리미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 사진제공=의왕시 |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문식씨는“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 희망알리미 사업 홍보대사로 계속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앞으로 희망알리미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의왕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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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