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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전자부품연구원 업무협약. / 사진제공=하님시 |
'메이커스페이스'는 혁신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제조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자부품연구원의 참여제안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공모에 선정될 경우 하남시는 참여기관으로써 참여하게 된다.
시는 자체적으로 하남벤처센터(검단산로 239) 내 지하1층, 지상2층과 3층 공간을 활용하여 청년창업지원공간을 구축하고, CODING 및 엑셀러레이팅을 지원하는 등 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이번「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3D프린팅 ․ IoT(Internet of Things) ․ AI(Artificial Intelligence)등 기업창업에 필요한 전문 기술지원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시는 벤처센터를 활용하여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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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