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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금학천 3km 구간 정비. / 사진제공=용인시 |
이는 금학천 옹벽 등에 자생하는 담쟁이 등 수목들이 하천 미관을 훼손하고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보행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이에 처인구는 하천변의 수목들을 일제히 제거하고 하천 내에 널려있던 50톤가량의 폐기물도 모두 수거해 처리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하천을 순찰하고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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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