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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버닝썬. 승리 콘서트. /사진=임한별 기자 |
| 클럽 버닝썬. 승리 콘서트. 사진은 승리 콘서트 포스터.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어 "처음 논란이 있었을 때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 못했다. 책임있는 행동과 태도를 보여드리지 못해 부끄럽고 후회스럽고 죄송스럽다. 모두 제 불찰로 생긴 일이고 유명인으로서 제 한마디 한마디에 깊고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승리는 "작년 한 해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서 많이 뛰어 다녔다. 그러나 실망을 안겨드려 면목이 없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비난, 질타를 깊게 새겨듣도록 하겠다"고 클럽 버닝썬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끝으로 "공연 준비를 많이 했다. 공연만큼은 신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러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람이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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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