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11일 아랍에미리에트 아부다비에서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 왕세제를 만났다. /사진=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부다비 왕세제 트위터 캡처 |
18일 재계에 따르면 모하메드 왕세제는 오는 26일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이 있는 화성과 가전 및 스마트폰 기지인 수원사업장 등을 찾는다.
모하메드 왕세제 일행은 이번 방문에서 삼성전자가 지난달 초 가동을 시작한 수원 5G 네트워크 통신 장비 생산라인과 화성 반도체 파운드리 ‘극자외선 노광장비’(EUV) 라인을 둘러보는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만남에서 모하메드 왕세자가 이재용 부회장과 회동할 지도 관심거리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1일 아부다비에서 회동을 갖고 5G 및 정보기술(IT) 미래사업 분야에서의 한국과 UAE 기업 간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