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여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여주시 |
모집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로 파견지역은 베트남(호찌민, 하노이)이며 5월20일부터 5월25일까지 5개 기업을 파견한다.
참가자격은 여주시에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참가 기업에는 항공료 50%, 바이어 상담, 통역, 현지 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파견 예정인 베트남 시장은 연평균 6%의 꾸준한 경제성장률로 소비력이 향상되면서 내수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돼 있으며 젊은 인구율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여주시는 올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해 5월 베트남(호찌민, 하노이), 11월 동남아(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총 2회에 걸쳐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여주소식 공고 게시판), 여주기업SOS넷, 이지비즈에서 확인하거나 여주시 지역경제과 기업팀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