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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 2019 포천시 체육회 정기이사회. / 사진제공=포천시 |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체육회는 2018년도 사업 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2019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승인 건을 의결했다.
또 올해 5월9일부터 11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참가 계획 등 각종 대회 출전 건 등을 논의했다.
포천시체육회장인 박윤국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포천시가 수도권 제일의 체육명품도시로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포천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봉산포천선 건설 사업이 확정돼 2026년이면 포천에서 전철을 타고 강남으로 갈 수 있게 될 것"이라 "전철 유치를 계기로 신도시 건설 등 각종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체육인 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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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