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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한국시간) 발표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랭킹 포인트 4.30점을 기록하며 8위에 오른 고진영. /사진=로이터 |
지난 17일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거뒀던 고진영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진영은 19일(한국시간) 발표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랭킹 포인트 4.3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0위에서 2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했다. 고진영의 세계랭킹이 상승한 이유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았기 때문이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거뒀던 고진영은 넬리 코다(17언더파·271타로)에 2타차로 아쉽게 우승에는 실패했다.
고진영은 세계랭킹 8위로 올라서며 ‘톱5’ 진입에도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
세계랭킹 1위 자리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차지했다. 쭈타누깐은 평균 랭킹 포인트 6.51점으로 2위 박성현을 0.68점 차로 따돌렸다. 박성현은 5.83점으로 2위를 마크했고 그 뒤를 5.38점을 기록 중인 유소연이 이었다.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넬리 코다(미국)의 세계랭킹은 지난주 16위에서 9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치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코다는 이번 대회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통산 2승째를 달성,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고진영은 19일(한국시간) 발표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랭킹 포인트 4.3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0위에서 2계단 상승한 8위에 자리했다. 고진영의 세계랭킹이 상승한 이유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았기 때문이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거뒀던 고진영은 넬리 코다(17언더파·271타로)에 2타차로 아쉽게 우승에는 실패했다.
고진영은 세계랭킹 8위로 올라서며 ‘톱5’ 진입에도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
세계랭킹 1위 자리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차지했다. 쭈타누깐은 평균 랭킹 포인트 6.51점으로 2위 박성현을 0.68점 차로 따돌렸다. 박성현은 5.83점으로 2위를 마크했고 그 뒤를 5.38점을 기록 중인 유소연이 이었다.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넬리 코다(미국)의 세계랭킹은 지난주 16위에서 9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해 10월 '스윙잉 스커치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코다는 이번 대회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통산 2승째를 달성,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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