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 안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
안성시는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심사완화 등 우대기준을 적용해 ▲안성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특례보증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관내 소상공인 165개 업체 약 29억원, 중소기업 17개 업체 22억원 등이 지원받는 등 2014년부터 793개 업체(267억원)가 이 제도를 이용했다.
안성시는 보증취급의 지속적 증가와 대규모 낮은 단가 산업단지 조성의 추진에 따른 중소기업 등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지점으로 방문하던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출연금 규모를 확대하여 많은 업체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는 등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평택에 위치하고 있어 안성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자금지원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비해 안성지점이 신규 설치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