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겨울과 봄의 경계를 표현한 듯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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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가 2월 20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이날 정은채는 무릎까지 오는 가죽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소재의 D 스타일링 백과 앵클부츠로 도시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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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은채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리는 토즈(TOD’S) 19 F/W 컬렉션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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