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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수호가 로마에서 부드러운 시크미를 뽐냈다.
지난 2월 19일 수호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브랜드 불가리의 비제로원(B.zero1) 20주년 기념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수호는 화사한 핑크 컬러의 재킷에 심플한 이너, 스카프를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아이코닉한 링을 레이어드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한편,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은 불가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인 비제로원(B.zero1) 컬렉션은 로마의 장엄한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이 특징적이다.
사진제공.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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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