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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스터(LANCASTER)가 2019 S/S 시즌을 맞아 ‘프렌치 러블리’ 감성의 새로운 가방 컬렉션을 론칭했다.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랑카스터는 봄 시즌을 맞이해 화사하고 러블리한 컬러감과 더욱 새로워진 디자인의 뉴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플리츠 소재와 서클 쉐입 등 브랜드 특유의 프렌치 감성이 더해져 한층 감도 높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방돔 룬 크로스 바디백’은 소프트 한 텍스처의 이태리 소가죽 재질에 탬버린을 연상시키는 서클 쉐입과 파스텔 컬러 디자인이 프렌치 러블리 한 감성을 보여준다. 또 스몰사이즈의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며 길이조절 가능한 스트랩으로 숄더와 크로스 백 2WAY 착용이 가능하다.
2019 S/S 시즌 트렌드를 겨냥해 ‘플리츠 버킷백’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독특한 플리츠 소재의 가방으로 메탈 체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프렌치 감성을 보여준다.
랑카스터 관계자는 “2019 S/S 컬렉션은 봄 시즌을 겨냥해 화사하고 러블리한 컬러감과 한 층 새로워 진 디자인, 프렌치 감성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랑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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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