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JW 메리어트 서울이 봄을 맞아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스프링 인스피레이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스프링 인스피레이션 패키지’는 한국의 전통미와 모던한 인테리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디럭스에서의 1박으로, 한강과 남산, 화려한 도심 뷰를 감상하며 시몬스 블랙 라벨 매트리스 침대와 릴렉싱 소파, 대형 욕실 등에서 진정한 휴식, 힐링, 숙면을 만끽할 수 있다.
봄의 향기와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특별 선물로 제공되는 대용량 디퓨저는 JW 메리어트 서울이 전문가들과 함께 조향한 호텔의 시그니처 향으로 자체 제작된 제품이다.
‘Inspiring’ 향은 달콤한 무화과와 청량한 삼나무 향이 어우러진 우디머스크 향으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수제 글라스에 담겨 더욱 고급스럽고 아로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봄의 입맛을 돋을 수 있도록 호텔 1층 로비에 위치한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카페 원(Cafe One)’에서 샌드위치, 파스타, 에이드 등으로 구성된 식사 메뉴를 제공한다. 수제로 만든 통곡물빵 사이에 수일간의 훈연 과정을 거쳐 완성한 파스트라미와 스위스산 에멘탈을 넣고, 바삭하게 그릴링한 ‘루벤 샌드위치’와 조개와 가리비 관자를 넣은 ‘봉골레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상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레몬 & 라즈베리 에이드’ 2잔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마르퀴스 스파 & 피트니스 클럽’에서 초대형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 /사진=JW 메리어트 서울 |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한 ‘스프링 인스피레이션 패키지’는 한국의 전통미와 모던한 인테리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디럭스에서의 1박으로, 한강과 남산, 화려한 도심 뷰를 감상하며 시몬스 블랙 라벨 매트리스 침대와 릴렉싱 소파, 대형 욕실 등에서 진정한 휴식, 힐링, 숙면을 만끽할 수 있다.
봄의 향기와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특별 선물로 제공되는 대용량 디퓨저는 JW 메리어트 서울이 전문가들과 함께 조향한 호텔의 시그니처 향으로 자체 제작된 제품이다.
‘Inspiring’ 향은 달콤한 무화과와 청량한 삼나무 향이 어우러진 우디머스크 향으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수제 글라스에 담겨 더욱 고급스럽고 아로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봄의 입맛을 돋을 수 있도록 호텔 1층 로비에 위치한 프리미엄 캐주얼 다이닝 ‘카페 원(Cafe One)’에서 샌드위치, 파스타, 에이드 등으로 구성된 식사 메뉴를 제공한다. 수제로 만든 통곡물빵 사이에 수일간의 훈연 과정을 거쳐 완성한 파스트라미와 스위스산 에멘탈을 넣고, 바삭하게 그릴링한 ‘루벤 샌드위치’와 조개와 가리비 관자를 넣은 ‘봉골레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상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레몬 & 라즈베리 에이드’ 2잔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마르퀴스 스파 & 피트니스 클럽’에서 초대형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