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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육기업 ㈜시공미디어가 2월21일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와 국내 최초 학부모용 코딩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학부모를 위한 코딩 교육 콘텐츠 ‘뚜루와 코딩’ 개발 및 초등 SW 분야의 전문 강사 양성에 대한 담론이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자재 등 인프라 공동 활용 ▲SW 교육 정보 공유 ▲학생·교사·부모 대상 SW 교육 연수 등에 관한 내용이 논의됐다.
시공미디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지도가 가능하며 교과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뚜루와 코딩’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SW의 의미 ▲SW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초등 1~4학년 과정에 해당하는 SW 소양 교육 및 ▲나이 계산 프로그램 만들기 ▲도형 퀴즈 게임 만들기 등 5~6학년 과정에 해당하는 SW 역량 교육이 이에 포함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모바일 앱(App)과 웹(Web)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한 ‘뚜루와 코딩’은 스마트 코딩로봇 ‘뚜루뚜루’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 /사진=㈜시공미디어 |
이날 협약식에서는 학부모를 위한 코딩 교육 콘텐츠 ‘뚜루와 코딩’ 개발 및 초등 SW 분야의 전문 강사 양성에 대한 담론이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SW 교육 활성화를 위한 ▲기자재 등 인프라 공동 활용 ▲SW 교육 정보 공유 ▲학생·교사·부모 대상 SW 교육 연수 등에 관한 내용이 논의됐다.
시공미디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에서 쉽게 지도가 가능하며 교과 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뚜루와 코딩’ 콘텐츠를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SW의 의미 ▲SW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초등 1~4학년 과정에 해당하는 SW 소양 교육 및 ▲나이 계산 프로그램 만들기 ▲도형 퀴즈 게임 만들기 등 5~6학년 과정에 해당하는 SW 역량 교육이 이에 포함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모바일 앱(App)과 웹(Web)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한 ‘뚜루와 코딩’은 스마트 코딩로봇 ‘뚜루뚜루’와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박기석 시공미디어 회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초등 SW 교과편성을 앞두고 학부모의 코딩 교육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SW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코딩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3월 출시된 ‘뚜루뚜루’는 시공미디어가 기획 및 제작하고 카이스트 공학스쿨 연구진과 경인교육대학 컴퓨터교육학과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 코딩 로봇이다. 논리적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적 활동이 가능하도록, 유·초등 커리큘럼을 단계별로 담아냈다.
한편, 지난해 3월 출시된 ‘뚜루뚜루’는 시공미디어가 기획 및 제작하고 카이스트 공학스쿨 연구진과 경인교육대학 컴퓨터교육학과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 코딩 로봇이다. 논리적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적 활동이 가능하도록, 유·초등 커리큘럼을 단계별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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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