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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진위 |
2019년 기금운용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범 운영된 제안 제도를 바탕으로, 제안 접수 대상을 영화계 종사자에서 일반 국민으로 확대하여 추진한다. 영화계 및 국민이 직접 영화진흥사업을 제안함으로써,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수립 과정에 다양한 관계자 및 국민의 의견 개진과 참여를 확대하고 영화발전기금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한다.
3월15일(금)까지 제안사업을 접수하고, 적격성 점검 및 심사를 거쳐 4월 중 선정된 제안 사업을 발표한다. 선정된 제안 사업은 구체화를 거쳐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수립 과정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 영화산업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한국영화가 창작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하는 영화계 관계자 및 국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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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