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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가 최근 엔지니어드 진을 선보인 이후,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리바이스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년대비 영업이익 66.8%와 매출 13.1% 성장을 통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엔지니어드 진 출시 20주년을 맞이해 ‘2019 엔지니어드 컬렉션’을 선보인 이래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리바이스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2019 엔지니어드 컬렉션’ 프리오더를 지난 14일 오픈한 바 있다. 프리오더가 오픈되자마자 수많은 구매자들이 몰렸으며, 일부 인기있는 아이템들은 하루만에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리바이스 ‘2019 엔지니언드 컬렉션’은 오는 3월부터 전국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프리오더는 현재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리바이스가 올해 엔지니어드 진의 판매 호조를 기반으로 높은 신장세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리바이스는 엔지니어드 진과 AOMG가 작업한 캠페인 협업 음원을 22일 공식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제공. 리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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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