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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한 도레이 공장 전경. / 사진=뉴스1 김대홍 기자 |
합병법인의 사명은 첨단사업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은 ‘도레이첨단소재’로 결정됐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합병으로 일원화된 경영체제를 이루고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영효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두 회사가 보유한 우량한 사업자산과 인프라 등을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의 기존사업은 통합법인인 도레이첨단소재가 그대로 운영하며 앞으로 신성장동력 사업의 발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연구개발(R&D) 통합으로 고부가가치 제품과 신제품의 기술개발 역량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개발 속도가 빨라져 고객과 시장의 요구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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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