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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자리한 경기 평택시 장학관 전경. / 사진제공=평택시 |
이날 설명회는 입사생을 비롯한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학관 소개와 시설물 안내, 입사생 생활수칙 등 장학관 생활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개관 2년째를 맞는 평택시 장학관은 지난 13일 신입생 71명(남 30명, 여 41명) 재학생79명(남 27명, 여 52명) 등 총 150명을 선발했다.
정 시장은 “입사생이 불편하지 않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확대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에 자리잡고 있는 평택시 장학관은 연면적 2,883.24㎡(대지548㎡)의 10층 건물로 수유역과 미아역으로부터 도보 5~10분 거리로 입사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통학하는데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택인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꿈과 희망의 터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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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