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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형 청년일자리 두드림사업 협약식. /사진제공=안양시 |
안양시는 지난 22일 14개 기업과 안양형 청년일자리 두드림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양형 청년일자리 두드림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적합한 중소기업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바람직한 직장인으로서 조직적응 및 자기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협약에 참가한 14개 기업이 청년을 고용할 경우 인건비의 일부를 안양시가 지원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년들이 일 할 기회를 갖게 되고 기업들 역시 유능한 청년을 고용해 발전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해 7월부터 두드림사업을 시행, 50여개의 관내기업 및 청년과 협약을 맺고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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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