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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 국민 서포터즈 발대식. /사진제공=안성시 |
안성시에 따르면 100명으로 구성된 국민 서포터즈는 올해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중추적 역할을 한다.
국민 서포터즈는 안성 관내뿐만 아니라 서울·인천·포항·창원·군산·광주 등 전국각지의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지원자들로 구성됐다. 특히 '소년농부'인 한태웅군이 국민 서포터즈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난 23일 발대식에서 "전국 3대 실력 항쟁지이자 2일간의 해방을 이룬 안성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남북과의 공동행사 개최 등 모든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안성시의 3·1운동 기념사업은 안성시 운영 SNS와 국민 서포터즈들의 해시태그에서 관련 키워드(#안성3·1운동, #2일간의해방 #4·1만세항쟁)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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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