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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제5회 빅데이터 컴피티션’ 시상식 개최
‘Digital Trend Analyzer’ 주제로 진행, 총 674개 팀 중 최종 6개팀 수상
이번 대회는 고객들의 온라인 행동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예측하는 ‘Digital Trend Analyzer’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총 674개 팀이 참가했으며, 대상의 영예는 ‘WeR(이현재, 손동희, 한대룡)’팀이 차지했다.
‘WeR’팀은 온라인 선호지수를 통해 트렌드를 예측하고, 패션 L.TREND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해 눈길을 끌었다. 추천 시스템과 가상 피팅 서비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의상 선호 조합, 잠재 조합 등 새로운 기능을 고안해 냈다. 무엇보다 활용도가 높은 아이디어와 분석 역량의 조화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우수상에는 ‘Last Chance Of Park’팀과 ‘엘쓰리’팀, 우수상에는 ‘Gingko’팀, ‘계획대로되고있어’팀, ‘엘바트로스’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행동 기반을 토대로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안한 점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수상팀에게는 대상 300만원(1팀), 최우수상 200만원(2팀), 우수상 100만원(3팀)의 상금이 주어지고, 본선 참가팀 전원에게는 5만 L.POINT를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상자에게는 19년도 롯데그룹 주관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대상을 수상한 ‘WeR’팀은 “L.POINT 내 상품데이터를 토대로 학교에서 배우던 다양한 분석 기법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통계적 방법론 외에도 변수 설정, 시나리오 전개 논리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발견한 부족한 부분들을 더욱 발전시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롯데멤버스 황윤희 빅데이터부문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아이디어의 참가자들이 적극 참여해 대회의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 실제 통계 직군 선발 시 공채 입사자 중 20%가 빅데이터 컴피티션 출신으로, 올해에도 장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최신 분석 기법을 활용해 고객 입장에서 빅데이터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차세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고 유통 데이터 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Digital Trend Analyzer’ 주제로 진행, 총 674개 팀 중 최종 6개팀 수상
롯데멤버스가 최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롯데멤버스 본사에서 ‘제5회 L.POINT Big Data Competition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L.POINT Big Data Competition(이하 엘포인트 빅데이터 컴피티션)’은 통합멤버십 서비스 L.POINT에서 제공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제에 맞는 콘텐츠를 제안하는 국내 대표 빅데이터 공모전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생태계 속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고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 / 롯데멤버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이번 대회는 고객들의 온라인 행동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예측하는 ‘Digital Trend Analyzer’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총 674개 팀이 참가했으며, 대상의 영예는 ‘WeR(이현재, 손동희, 한대룡)’팀이 차지했다.
‘WeR’팀은 온라인 선호지수를 통해 트렌드를 예측하고, 패션 L.TREND 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해 눈길을 끌었다. 추천 시스템과 가상 피팅 서비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의상 선호 조합, 잠재 조합 등 새로운 기능을 고안해 냈다. 무엇보다 활용도가 높은 아이디어와 분석 역량의 조화를 바탕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우수상에는 ‘Last Chance Of Park’팀과 ‘엘쓰리’팀, 우수상에는 ‘Gingko’팀, ‘계획대로되고있어’팀, ‘엘바트로스’팀이 선정됐다. 이들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행동 기반을 토대로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안한 점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수상팀에게는 대상 300만원(1팀), 최우수상 200만원(2팀), 우수상 100만원(3팀)의 상금이 주어지고, 본선 참가팀 전원에게는 5만 L.POINT를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상자에게는 19년도 롯데그룹 주관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대상을 수상한 ‘WeR’팀은 “L.POINT 내 상품데이터를 토대로 학교에서 배우던 다양한 분석 기법을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통계적 방법론 외에도 변수 설정, 시나리오 전개 논리 등 다양한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발견한 부족한 부분들을 더욱 발전시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롯데멤버스 황윤희 빅데이터부문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아이디어의 참가자들이 적극 참여해 대회의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 실제 통계 직군 선발 시 공채 입사자 중 20%가 빅데이터 컴피티션 출신으로, 올해에도 장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최신 분석 기법을 활용해 고객 입장에서 빅데이터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차세대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고 유통 데이터 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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