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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전경련은 27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다이아몬드룸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허 회장을 제3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허 회장은 2021년2월까지 전경련 회장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허 회장은 2011년 전경련 회장에 선임된 뒤 10년간 전경련을 이끌게 됐다.
허 회장은 “임기동안 우리나라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자 한다”며 “많은 격려와 지지,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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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