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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텔레콤 |
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에서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100주년 알리기’에 나섰다.
MWC는 매년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자리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MWC에서 SK텔레콤은 ‘대한민국 100년 발전상’ 영상을 옥수수 소셜 VR시연을 통해 상영했다. 해당 영상에는 대한민국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부터 비약적인 경제발전, 이동통신 발전과 함께 ICT 강국으로 거듭난 역사가 담겼다.
옥수수 소셜 VR은 서로 다른 곳에 있는 이용자들이 VR 기기를 쓰고 가살현실 속에서 함께 스포츠·영화·드라마 등 동영상을 감상하며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서비스 중이다. 소셜 VR기능은 물리적으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도 바로 옆자리에서 함께 영상을 보는 것처럼 다양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영상을 독일 도이치텔레콤과 연계해 동일한 영상을 도이치텔레콤 부스에서도 상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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