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B증권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10분쯤 이 증권사의 일부 고객의 HTS·MTS에서 전산장애로 시세조회가 지연됐다. 지연 현상은 KB증권측의 대응으로 이날 오후 3시30분쯤 해결됐으며 매매거래에는 이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 시간 북미정상회담 결과가 전해지며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늘어 트래픽이 일시에 몰린 탓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